미국 텍사스, 워싱턴, 하와이 미술작가 부평아트센터에서 전시

12월3일~8일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

배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1:41]

미국 텍사스, 워싱턴, 하와이 미술작가 부평아트센터에서 전시

12월3일~8일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

배윤주 기자 | 입력 : 2019/12/06 [11:41]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이 12월 3일부터 8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 홀에서 열린다.

 

인천미술협회(회장 서주선)와 미국 고송문화재단(이사장 고서숙) 주관으로 개최하는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은 인천해외문화예술교류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전시회다.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미국 현대미술작가들을 인천으로 초청하여 55여점의 평면 회화작품과 10여점의 입체작품을 전시하여 수준 높은 해외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참여 작가는 12명으로 미국 워싱턴, 텍사스, 하와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작가 11명과 한국 옻칠공예작가 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 CHARLES COHAN     © 인천시 제공

 

▲ CARL JENNINGS     © 인천시 제공

 

▲ KLOE KANG     © 인천시 제공

 

▲ MONA MARSHALL     © 인천시 제공

 

▲ KOMELIA H.OKIM     © 인천시 제공

 

▲ BEVERLY PENN     ©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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