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어린아이와 함께 공연장 오셔도 걱정마세요"

관람객 위한 유아 돌봄 공간 ‘라바키즈 아이들세상’ 재개관

배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6/24 [06:04]

세종문화회관 "어린아이와 함께 공연장 오셔도 걱정마세요"

관람객 위한 유아 돌봄 공간 ‘라바키즈 아이들세상’ 재개관

배윤주 기자 | 입력 : 2019/06/24 [06:04]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러 오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인 ‘라바키즈 아이들세상’을 최근 오픈했다.

 

‘라바키즈 아이들세상’은 세종문화회관 공연 관객을 위한 편의 시설로, 만 3세에서 7세까지 아이를 동반한 관객이 공연을 보는 동안 전문 보육교사와 함께 놀이와 신체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이다.

▲ 어린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인 ‘라바키즈 아이들세상’을 오픈했다.     © 세종문화회관 제공

 

애니매이션 전문 제작사 ㈜투바엔의 기부를 통해 세종문화회관 서비스플라자 내에 79.1m2 규모로 라바 캐릭터를 이용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감성 공간을 조성했다.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 수 있는 ▲2층 미끄럼틀과 안전을 위한 볼풀 ▲아이 엄마를 위한 편안한 수유실 ▲라바키즈 캐릭터 어린이 세면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라바키즈 캐릭터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새종문화회관은  ‘라바키즈 어린이세상’ 재개관을 기념하여 SNS 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6월 21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 한달 간 라바키즈어린이세상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자신의 SNS에 #라바키즈어린이세상 태그 달고 올린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공연 관람권, 사탕, 아이스크림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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