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는 ‘2019 월드로봇올림피아드코리아’ 열전 중

총 10개 종목 540개 팀 1,400명 출전, 우승자 세계대회 참가

김인서 기자 | 기사입력 2019/08/02 [08:13]

인천송도는 ‘2019 월드로봇올림피아드코리아’ 열전 중

총 10개 종목 540개 팀 1,400명 출전, 우승자 세계대회 참가

김인서 기자 | 입력 : 2019/08/02 [08:13]

 
미래 과학 로봇 인재 육성의 장인 ‘2019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코리아’대회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중이다.

8월 10일~11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해 10개 종목에 540개 팀, 대회 참가인원 1,400명 등 총 2,000여 명이 참가하여 열정을 벌이고 있다.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오는 11월 헝가리 죄르(Gyor)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 2019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코리아 참가자들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 제공

 

▲ ‘2019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코리아’대회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중이다.     © 인천시 제공

 

▲ ‘2019 월드로봇 올림피아드 코리아’대회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중이다.     © 인천시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디지털문화융합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월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참가자 선발을 위한 국내대회로서 2017년부터 인천에서 국내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인천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의 메인 테마는 ‘스마트 시티’로서, 미래 도시 건설을 돕는 새로운 개념,새로운 아이디어,새로운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로봇을 통한 해결방안 미션이 주어지는 경기방식이다. 2~3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부여된 과제를 수행할 로봇을 얼마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만드는 것이 관전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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